의자와 로봇과의 조화. Hubo Fx-1 Chairbot 입니다. 의자에 앉아 리모컨을 조종하기만 하면 알아서 걸어다닙니다. 점점 편리한 것들이 나오니 인간이 귀차니즘의 극을 달리는건 시간문제군요. 나는 앉아있을테니 의자보고 걸으랍니다--ㅋ.
그래도 몸이 불편하신분들 한테는 굉장히 유용하게 쓰이겠습니다. 다만 문제는 너무 높다는것과 보폭이 좁아 느리다는것.. 넘어지기라도 한다면 곤란하겠습니다.
걸어다니는 폼도 약간...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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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코난에서 선장이 타고다니던 로봇하고 비슷하네여 ㅋㅋ
2007/06/05 21:17아 그런가요?
2007/06/05 22:31제가 코난을 안봐서 -_-;;쿨럭;
트랙백 보냈습니다
2007/06/05 23:26냅 저도 보냅니다~ㅎ^^
2007/06/05 23:42이거 아마 코난로봇에서 영감을 가지고 만든듯해요.
2007/06/06 00:04좀 오래된분이라면 코난로봇 바로 떠올라요.
저 로봇탄 선장이 너무 코믹한 캐릭이었는데 포비,코난,선장
ㅎㅎㅎ 셋나오면 무적의 코믹군단
음...저만몰랐군요 -0-;;;
2007/06/06 00:26우째 나는 코난을 못봤는지...;;
한번도 본기억이 없어요 -_-;
아 코난,,,,되게 재밌었는뎀...ㅋ
2007/06/06 00:08저는 기억에 남는게,, 박사랑 여자아이랑,,,폐허가 된 기계들 속에서 칩을 찾아서 조그만 비행선에 꼽아 탈출하던 장면이 제일 인상깊었습니다..ㅎㅎ
고놈의 칩 꼽으면 비행선에 힘이 불어넣어진다는게,,...ㅡ,ㅡ
칩이 아니었나,,,동력원으로 쓰이는 모 원자핵 같은건가..흣
암튼,...
저도 공감하고 싶어요 ㅠㅋ
2007/06/06 00:27넵 블로그 주소 수정 링크했습니다
2007/06/06 00:23아 감사합니다^^
2007/06/06 00:27미래소년 코난^^
2007/06/09 12:02저도 어릴적엔 무척이나 좋아했죠...
제 친한 친구중엔 포비 별명을 가진 친구도 있답니다.
포비..ㅎㅎ 생각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포비랑 완전히 빼다 박았어요..
자기 주먹도 입안으로 들어간다는...(쿨럭)
헉; 주먹이 입으로;;
2007/06/09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