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깅을 하다보면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댓글을 달게 될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가끔은 너무 많이 댓글을 달아서 일일이 확인하기가 귀찮거나 차마 기억하지 못하게되는 경우도 생기게 되는데요, 그럴땐 어쩔수 없이 확인하지 못하고 지나치게 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저도 그런 경우가 많았었는데 의외로 답은 간단하더군요 -_-;
아마 저만 몰랐을거라 생각됩니다만 혹시라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중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글을 씁니다.
제가 티스토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티스토리를 사용하시는 분한테만 적용이 되는데요
관리자 페이지로가셔서 글 탭으로 가시면 '댓글 알리미' 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곳에 가시면 다른 블로그에 남긴 댓글과 내댓글에 달린 댓글을 모두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직접 댓글을 남긴 블로그로 방문할수도 있구요. 참 간편하고 쉬운기능인데 여태 몰랐다니..안습입니다 ㅠ
참고로 태터툴즈 기반의 블로그에 남긴 댓글만 확인가능합니다.(Draco님이 알려주셨습니다)
혹시 제 블로그를 RSS에 등록안하셨나요??
이런~ 지금 바로 등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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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자신이 쓴 댓글 추적 서비스, coComment
Tracked from Creorix's Blog 삭제다른 사이트에 댓글을 쓰고 나면, 그 사이트를 즐겨찾기 해 두지 않는 이상 자신의 댓글에 대한 반응을 확인하기 어렵다. 자신이 태터 툴즈 사용자라면 댓글 알리미와 같은 기능이 있지만, 이는 상대방 또한 태터 툴즈를 사용한다는 조건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블로그 툴에 의존적이지 않고 자신이 쓴 댓글을 쉽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러한 고민을 한 번쯤 해 본 사람들에게 coComment를 추천한다. coComment는 자신이 남긴 댓글을 관리하..
2007/05/27 02:4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 이런~
2007/05/26 15:32또하나의 정보를 얻어갑니다.
티스토리에 있는 블로그가 있는데 적용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2007/05/26 16:37적용하는건 아니구
아마 원래 있는 기능인것 같습니다
정확히는 태터툴즈 계열 블로그에 남긴 댓글만 확인할수 있죠. 티스토리를 제외한 서비스형 블로그나 간혹 워드프레스나 무버블 같은거 쓰시는 분들의 댓글은 확인 못하는 아쉬움이...
2007/05/26 16:29아 그랬군요
2007/05/26 16:37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허거걱! 아니 댓글알리미 기능을 진정 이제야 아셨단 말입니까?^^
2007/05/26 19:26블로그포럼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온적이 있는데.. 의외로 티스토리의 숨은기능들을 많이 모르고 계신분이 계신것 같아요..ㅎㅎㅎ
이참에 한번 정리를 해볼까나요.^
잘 지내시죠? 그곳의 날씨는 어떠세요. 한국하고도 부산은 무지 덥고 바람이 좀 세게 부는군요. 다녀갑니다.^^
음;ㅋ
2007/05/26 21:55저도 이기능을 보고선 황당했답니다
여태 이걸몰랐나하고 -_-;;ㅋ
X팔림을 무릅쓰고 올렸습니다 ㅋ
이곳날씨는 아직까지는 좋습니다^^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는 기능이지요.
2007/05/26 19:45느므느므 좋아요 ㅠㅠ
네 굉장히 편하던데요 ㅎ
2007/05/26 21:56흠.. 전 구글써서-_ㅜ 전 나름 구글이 맘에 드는데 한국블로그에서 보편적인 기능이 좀 지원이 잘 안되는게 흠이죠
2007/05/26 20:17음..저도 구글써밨는데..
2007/05/26 21:56너무 심플한것 같다는..ㅎ
댓글 알리미 정말 편리한 기능이죠.
2007/05/26 21:16저도 티스토리 로그인 하면 먼저 들리는게 이거랍니다.
후후..정말 저만몰랐군요 -_
2007/05/26 22:12티스토리로 이사와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이 이 댓글알리미와 리퍼러였습니다.
2007/05/26 21:26다만 아쉬운 점은 댓글에 대한 댓글이 달려야지만 확인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주인장이 쌩~~" 하시거나
"//썬샤인 답글~~" 형태로 답글을 달면 확인이 안됩니다.
네이버의 경우는 (물론 네이버끼리지만) 자신이 어느 블로그에 어떤 댓글을 남겼는지 추적이 가능해서 마음에 들었는데, 티스토리는 그게 안되더군요. 하긴 네이버 블로그는 댓글에 댓글을 못다니 고육지책(?)이었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도 주인장이 다른 형태로 답글을 달았을 수도 있고, 답글이 안 달렸더라도 그 포스트에 대한 다른 분들의 댓글을 읽고 싶을 때도 있는데 그 포스트와 블로그를 기억해 내지 못하면 포기해야한다는 점은 많이 아쉽습니다.
기술적으로 어떻게 안 되려나...^^
음/..확실히 전부다 확인하지 못하는경우는 좀 아쉽군요..
2007/05/26 22:15다행히 그쪽해서 방문을 해준다면야 고맙겠지만요..ㅎ
ㅋㅋ 썬샤인님 몰르셨구낭,,타 블로그는 안되는 수도 있군요,,
2007/05/26 23:00이건 몰랐네요...^^
허허;;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에요^^ㅋ
2007/05/26 23:14근데 내가 단 댓글에 그 '주인장'이 댓글을 달아야 댓글알리미에 뜬다는 거죠. ^^
2007/05/27 01:25기억해내지 못한다면 댓글을 달아주기만을 기다려야 겠군요 --ㅋㅋ
2007/05/27 01:52저는 coComment라는 서비스를 이용해서 제가 쓴 댓글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트랙백 보낼게요
2007/05/27 02:42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7/05/27 03:24정말 유용한 기능들이 몇가지 숨어있죠! 잘봤습니다^^
2007/06/21 0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