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I라는 대학의 한 팀이 무선 3D 반지(링) 마우스를 새로 개발했습니다. 마법의 마우스라고 불리우는 이 마우스는 손가락을 모니터에 가리키는것만으로 조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손을 앞뒤로 움직이면 '줌'기능이 되고 마우스 커서가 손을 따라다닌다고 하니 굉장히 획기적인 마우스라고 할수있습니다. 그리고 반지의 형태를 하고있기 때문에 사용도 굉장히 편리하다고 합니다.
가격은 미화로 $155불 밖에 하지않아 곧 대중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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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이란 소설에 나오는 자이로마우스가 바로 저런 건가 보군요. 저런 마우스를 이용한 게임이 새로 출현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2007/05/22 10:51그러게요..게임에 적용하면 먼가 획기적이겠는데요?
ㅋ
2007/05/22 15:00근데 클릭은 어디로하지
썬샤인님의 해당 포스트가 5/23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05/23 0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