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은 게이머들이 주목하고 있는 뉴스는 역시 누가뭐라해도 블리자드의 차기작은 무엇인가? 라는 사실일것이다. 오는 19일 열리는 월드와이드 인비테이셔널(WWI) 에서 공개될 블리자드의 차기작은 10여년이나 되는 기간동안 한국 게임계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있는 스타크래프트의 후속작인 스타크래프트2 라고 예견되고있는데, 아마도 그것이 사실이 될 가능성이 많아보인다. 다만 스타크래프트의 장르는 MMOG일것이다 RTS일것이다등 아직 밝혀지지도 않았지만 관심은 점점 커져나간다.
물론 아직 발표가 난것은 아니기때문에 장담은 할수없지만 오늘 들어온 소식에 의하면 블리자드의 차기작의 장르는 RTS가 될것이라고 한다. C&C의 핵심 개발자중의 한명이 참여했다고 하니 이전 스타크래프트와는 또다른 느낌의 게임이 나올까 하는것도 기대해볼만하다.
"김성주 아나운서의 발언과 더스틴 브루더의 프리젠테이션 진행으로 미루어볼 때 블리자드의 신작은 스타크래프트`의 세계관을 잇는 RTS 게임이 확실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19일 진행되는 프린젠테이션에서 트레일러와 컨셉아트만 공개되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프로젝트의 진행사항은 초기단계로 보인다. 또 `스타크래프트`의 세계관을 있는 RTS게임임에는 분명하나 그 형식이 기존의 `스타크래프트`처럼 배틀넷을 이용하는 패키지게임인지, 아니면 최근 보도된 바와 같이 온라인을 플랫폼으로 하는 MMO게임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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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시간 후면 드디어... 드디어......
2007/05/18 14:21기대되는군요^^
2007/05/18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