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제 블로그의 주제와 관심사는 '블로깅' 이기에 오늘도 어김없이 생각에 잠기며 무엇에 대해 쓸것인가 라는 고민에 빠졌드랬었습니다. 역시 블로그의 경험이 오래된것은 아니기에 머릿속에 맴도는게 참 많다는게 장점이자 단점이 되어버렸네요. 쓰고 싶은건 무지많으면서도 정리되지 않는 혼란스러움..-_-; 오늘은 기껀 포스팅한 3개의 글이 모두 Agloco에 대한거다 보니 갯수로는 충분하지만 저 스스로한테는 유익한 글을 쓴게 없는것 같아 생각~ 또 생각 하고있었습니다.
아, 안그래도 머리아픈데 더 주절주절 거리고 싶어 블로그까지 하나더 장만했죠 -_-; 링크에 추가해뒀습니다만,,아직 포스팅한게 없어 가보시나 마나이니 아직은 기다려주세요 ㅎㅎ. 에드센스 세팅만 끝냈답니다 -0-;;; 이기적인~ㅋ
그러면서도 잠을 이루지 못하고 이리저리 블로그 구경중(외국) 두가지 주제에대한 글들을 집중적으로 보게되었는데요, 한가지는 '블로그를 하면서 저지르는 실수들' 그리고 또한가지는 지금 제가 쓰고싶은 '주제를 고를때는 어떤 방법'을 사용하나에 대한 주제들이었습니다. 그 훌륭한 블로거들이 쓴글을 그대로 옮겨오기보다는 쪼금만 인용하고 제 생각도 말하고 또 여러분 생각도 듣고싶어서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제가 블로그를 하면서 쓸주제가 없을때 하는 짓들입니다.
인터넷 리서치
어찌보면 당연하고 누구나 하는 일이겠지만, 자신의 블로그에대한 주제나 아니면 현재 가장 이슈가 되고있는 사건들에 대한 뉴스들을 검색하고 읽어보는게 가장 도움이 되지않나 싶습니다. 항상 올블로그나 다른 메타 블로그들을 가봐도 단연 요즘의 키워드는 이명박, 구글 애드센스 뭐 이런게 아닌가 합니다. 저는 정치에 대해선 잘모르기때문에 별로 쳐다보지 않는 편입니다만...-_-;;
다른사람들이 쓰는글들 읽기
블로그의 장점중에 하나인듯 합니다. 아무리 같은 주제로 사람들이 글을써대도 계속 할말이 생겨나기때문에 뉴스를 그냥 스크랩하는것이 아닌이상 이미 토론이 진행되거나 이미 시간이 지난 사건이라도 관심거리가 될수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참..같은 일가지고도 할말이 굉장히 많아지는거죠 ㅎㅎ 저는 되도록이면 새로운소식이나 관심밖 외국의 소식들을 전하려고 힘쓰지만 .. 영어로되어있어 읽기가 귀찮아지는 썬샤인이랍니다 -_ ㅡ;;
이미 썼던글에 대한 또다른 포스팅
이것도 은근히 할말없을때 쓰기 좋은거 같습니다. 이방법은 지난번에 했던 포스팅 우려먹기와 새로운 포스트 관심사기의 스킬이 합쳐진 은근히 영향력있는 무기가 될듯하네요.. 저도 자주 써먹어봐야 겠습니다만..^^;
흥미로운 사진이나 동영상
현재 UCC천국이 되어버린 인터넷상에서 동영상을 찾기란 별로 어려운일이 아닌듯하네요. 머 업로드 하는것조차 간단해서 포스트 하나 채워버리는건 일도아닌듯.. 저도 가끔 사용했지만 남용은 별로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
리스트 만들기
한가지 주제에대한 유용한 웹사이트들의 링크들을 모아놓는 다던지, 아니면 자신이 쓴글들을 주제별로 모아서 포스팅하는 방법도 사용하라고 나와있네요+_+ 나름대로 좋은 생각이군요..
인터넷을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안다고 생각해도 새로운것은 항상 존재하고, 알면 알아갈수록 더 알아야할것이 생기는것. 정보가 무한한 인터넷의 장점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장점을 살릴수있는길이 바로 우리가 선택한 블로그. 저는 블로그를 알게되고 시작한것에대해 운이 좋은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글을 쓸만한 주제가 떠오르지 않을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재미있는 방법 있으면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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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로 사진을 찍어서 올리죠. 아니면 음.. 멋진 IT기기 이미지를 올린다던가.. 뭐 다른 글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긴 합니다만.. 그냥 포스팅에 대해 무엇인가 불안감을 느낄 때는 카메라폰으로 피규어를 찍거나 기타 그냥 찍고 싶은 대상을 촬영해서 올립니다.^^
2007/05/16 02:17음 사진을 직접 찍으셔서 올리는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군요..^^ 저는 머 디카도 사용하지 않고 별로 찍을게 없어서 저한테는 힘들겠네요 ㅎㅎ
2007/05/16 02:36블로그를 하시면서 너무 다른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시는것 같습니다^^
2007/05/16 02:25방법을 따로 두시어서 선택하시는쪽보다는 자신이 채워가고싶은것으로 채워나가세요^^
음..시선을 신경쓴다..고 보이나요?^^;; 머 어느정도는 사실인것 같습니다..하지만 그건 블로그운영의 '목적'의 차이아닌가요? 전부 그렇지는 않지만 많은분들이 사람들에게 자신의 글이 더욱 노출되어지는걸 원하는게 아닐까요?^^; 저는 나름대로 채우고싶은것들로 채우는 중이었는데.^^;
2007/05/16 02:39아그리고 방법을 따로 둔것은아니고 재미있는 주제라고 생각되어 써본것이랍니다^^
저는 그냥 안씁니다. ㅎㅎ
2007/05/16 09:30간단하군요..;;ㅋ
2007/05/16 09:50전에 읽었던 책이나 읽고 싶은 책에 대해서 적어요. 그래서 내몸 사용설명서란 책에 대해서 이런 내용이었고 아마존에서 몇주간 베스트셀러였고, 읽어보고 싶다 하고 적었더니 예상외로 꽤 찾아와주셔서 고마웠어요 ^^a
2007/05/16 18:46네^ 역시 블로그를 잘 살리는 방법은 꾸준한 포스팅이 키인것 갔습니다^^
2007/05/16 19:25저는 하루 글 하나 올리기도 너무 힘들어요.ㅡㅜ
2007/11/27 09:45저도 무지힘들어요~~ ㅠㅠ
2007/11/27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