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레딩의 설기현이 골을 넣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블랙번과의 시즌 마지막 경기였다는데 설기현 선수가 전반 35분 정도에 헤딩슛으로
골을 넣었네요. 그동안 박지성과 이영표의 결장으로 EPL에서 좋은 소식을 듣기
힘들었었는데 이번에 설기현이 골을 넣어 다시한번 한국 프리미어 리거의 자존심을 세웠습니다.^^
다음 시즌에는 박지성, 이영표, 설기현, 이동국, 이천수가 프리미어리그를 장악하며
많은 활약을 하며 한국축구의 위상을 높여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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