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르다 보면 자신도 모르던 새에 생각했던 것을 잊게 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특히 블로깅을 할때는 더더욱 심한것 같습니다. 아침에 번쩍 하고 떠오르던 아이디어가 저녁이면 아예 머릿속에서 사라져버리거나, 초반에 결심했던 블로깅의 목적이나 주제에 대해서도 시간이 흐르면서 잊혀지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며 블로그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에 확실히 대답할수 있다면 이미 초보는 벗어난 블로거 이겠죠.
왜 블로그를 하십니까?
누구를 위해 글을 쓰십니까?
의도했던 목표를 향해 가고 있습니까?
블로그가 발전하고 있습니까?
충분히 노력하고 있습니까?
매일 배우고 있습니까?
현실과 타협하고 있습니까?
자신의 블로그가 가치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때로는 시간을 내서 블로깅에 대한 생각을 되새겨 보는 시간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앞만보고 달려가다 보면 지난날의 생각들이 잊혀질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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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자신의 블로그에 대한 자신의 평가
Tracked from [Naerro™]- 會者定離 去者必返 삭제왜 블로그를 하십니까? 원래 JCO 이벤트 응모를 위해서 급조된 블로그 였으므로 커다란 의미를 부여 하기는 좀 거시기 합니다. 누구를 위해 글을 쓰십니까? 자신을 위해 글을 작성합니다. 언젠가는 남을 위해 포스팅을 할 날도 오겠지만 지금 당장은 저의 일기 성격이 강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의도했던 목표를 향해 가고 있습니까? 의도했던 목표는 달성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응모가 당선 되었거든요... 목적이 달성 되어서 폐쇄를 할까 하기도 했지..
2008/02/26 06:54 -
Subject: 요즘 블로그의 원초적인 고민에 대한 글들이 많네요~
Tracked from 큐팅 권대리 삭제요즘 티스토리 메인의 이슈트랙백을 보면 내 블로그는 지금 어떤 모습인가요? 라는 주제를 놓고 다양한 블로거들의 얘기가 전해지고 있는데, 개인적인 견해는 어차피 블로그를 만든 최초의 목적이 무엇이었는지만 생각한다면, 훨씬 쉽게, 또 즐겁게 블로깅을 할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처음부터 너무 거창하게 목표를 세우는것도 힘들겠지만, 실천하기란 더더욱 어려운것일테니 꾸려나갈 블로그의 주제와 목표를 정해서 하나씩 실천해간다면, 분명 머지않아 유명블로거가 될런지..
2008/02/27 07:35 -
Subject: 블로그 보완 계획
Tracked from 큐팅 권대리 삭제moONFLOWer님 블로그에 갔다가 왜 블로그를 만들고, 운영하고 있는지... 다시한번 의미를 되짚어 보고자 몇자 적어봅니다. 1. 권대리는 블로그 왜 만들었는데? 제가 블로그를 티스토리에다 만들게 된 첫번째는, 좀더 열린 마인드로 즐길 수 있는 블로깅을 하자였습니다. 그전까지는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을 했었는데, 어느순간엔가 불펌횟수도 많아지고, 또한 조금은 폐쇄적이라는 생각이 강했던지라, 티스토리에다 과감히 이전을 하였었습니다. 두번째는, 직장생..
2008/02/27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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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는 못오지만..^^
2008/02/26 01:31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티아님^^
2008/02/28 07:11블로그가 가치가 있는가...........잘 모르겠네요..^^;;
2008/02/26 01:37가치가 충분히 있지요^^
2008/02/28 07:11퍼온글들이 너무 많다보니...잘 모르겠네요..^^;
2008/02/29 09:06블로그를 돌아보는 기회는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2008/02/26 02:03역시 그렇죠~?
2008/02/28 07:12왜 블로그를 하십니까? 자전거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자전거 문화를 확산시키고 싶어서입니다.
2008/02/26 04:15누구를 위해 글을 쓰십니까? 내 자신의 자전거 생활 기록, 자전거에 관해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 자전거 정책 개발자 등 의 구상 심화를 위한 자료.
의도했던 목표를 향해 가고 있습니까? 이제 틀을 갖추어가고 있습니다.
블로그가 발전하고 있습니까? 이제 막 시작한 단계라, 처음보다는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충분히 노력하고 있습니까? 목적있는 웹서핑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배우고 있습니까? 신날로그를 구독신청해놓고, 참고하고 있습니다.
현실과 타협하고 있습니까? 현실과 타협할지 여부를 고민하는 단계도 아직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자신의 블로그가 가치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블로그얌에서는 팔만육백원이라고 하던데, 최소한 저는 만족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2008/02/28 07:14블로그얌 팔만육백원이라;; 사실 그런건 글 많이 쓰고 시간지나면 자연스레 숫자가 올라가지요 ㅎㅎ 실제 가치가 훨씬높다고 믿습니다^^
이제 블로그를 한 지 일주일 정도 된 것 같은데,
2008/02/26 04:58선샤인님처럼 블로그에 대해 고민하시고 항상 발전적인 방안으로 모색하시는 파워블로거가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블로그에 더욱 애착이 생기고 의미를 부여하게 됩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도움이 되신다니 저도 기쁩니다..^^
2008/02/28 07:15멋진 블로그를 운영하시기를 기대합니다~
왜 블로그를 하십니까?

2008/02/26 05:32( 저만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느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를 위해 글을 쓰십니까?
( 오직 저를 위해 지금 쓰고 있습니다.)
의도했던 목표를 향해 가고 있습니까?
(네..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가 발전하고 있습니까?
(아뇨.. ㅠ_ㅠ)
충분히 노력하고 있습니까?
(절대 아뇨.. ㅠ_ㅠ 급좌절..)
매일 배우고 있습니까?
(네..!!)
현실과 타협하고 있습니까?
(네..!!)
자신의 블로그가 가치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최소한 저만의 공간으로써는 충분히 가치 있따고 생각합니다,)
왠지 이렇게 글을 남겨야될듯 한데요..
오랜만에 썬사인님 블로그에 와서 볼 꼬집히는 기분이 들어요..ㅎㅎ
제 블로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된듯 한데요..^^
친절한 답변 감사드리구요~
2008/02/28 07:16오랜만에 봐서 좋네요^^
너무 부담갖지는 마시구요~ㅎㅎ
삶에 있어서도 지난날을 되돌아 볼수 있는 자기성찰의 시간이 필요한법이죠~~
2008/02/26 06:57한박자 더디게 쉬어가주는법도 필요하고..
지금껏 열정으로 블로깅을 운영해온 많은 분들도,
이런 기회를 통해 다시한번 지난 시간을 되짚어보면서, 앞으로의 더 나은 블로깅을 위해
고민해보는 시간~~
가져보는것도 좋겠네요!! ^^
네..^^
2008/02/28 07:18항상 자신을 점검하는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글쎄요. 제 블로그는 점점.신변잡기 수준인듯 한데요..가치는 그저 저 혼자에게는 있는듯 합니다..많은 분들에게 가치있는 블로그가 되어야할 듯합니다.
2008/02/26 09:37에이~ 달룡님의 블로그야 충분히 많은 분들에게 가치가 있죠^^ 댓글 감사합니다~
2008/02/28 07:18하핫 ~ 거의 모든 질문에 확실하게 대답할 수 있지만
2008/02/26 11:53유감스럽게도 대답들이 한결같이 부정적이네요 ( __)
달빛님 제가 하고 싶은 말이었어요^^*
2008/02/26 12:32저나 심플님이나 블로그 시작한 시기랑
2008/02/27 09:52블로깅 성향같은 게 많이 비슷해서 그런 모양이네요
ㅎㅎ 저도 항상 긍정적일수는 없겠죠^^; 그래서 매일 새출발입니다`ㅎㅎ
2008/02/28 07:19왜 블로그를 하십니까?
2008/02/26 23:20재미도 있고, 새로운 생각과 재미난 것들을 더 많이 접하기 위해서...
누구를 위해 글을 쓰십니까?
불특정 다수에게 조금의 정보를 드리기 위해 쓰는 글과 그냥 막쓰는 이유없는 글로 나뉩니다.
의도했던 목표를 향해 가고 있습니까?
에드센스로 용돈을 벌어보려 했으나, 포기했습니다.ㅋㅋㅋ
블로그가 발전하고 있습니까?
정체상태... 발전을 원하지 않습니다.
충분히 노력하고 있습니까?
아뇨....
매일 배우고 있습니까?
며칠에 한번 정도, 새롭게 접한 것들을 테스트 해봅니다.
현실과 타협하고 있습니까?
글쎄요....
자신의 블로그가 가치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네, 적어도 저에게는.... 한참의 시간이 지난 후 저를 돌아볼 수 있는 공간이 되겠지요
답변 감사합니다..^^; 사실 답변을 의도한것은 아니었는데 이렇게 손수 적어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2008/02/28 07:21애드센스는..이미 잊은지 오래죠..ㅎㅎ
왠지 문답에 동참해야할 것 같은 느낌이...ㅋㅋ


2008/02/26 23:51왜 블로그를 하십니까?
-> 글을 쓰고 싶어서...
누구를 위해 글을 쓰십니까?
-> 기본적으로 본인. 그리고 제 글을 읽어주는 분들...^^
의도했던 목표를 향해 가고 있습니까?
-> 확실히 날이 갈수록 잡스러워지고 있습니다. 나름 만족..
블로그가 발전하고 있습니까?
-> 가끔 헷갈리지만, 못 보던 분들이 찾아오시는 걸 보면 조금 나아져가는 듯 합니다.
충분히 노력하고 있습니까?
-> 글을 쓰다가 지쳐 잠들정도면 충분히 노력하는 범주에 들어갈까요? ^^
매일 배우고 있습니까?
-> 좋은 블로그는 링크를 걸어놓고 매일 글을 확인하는 걸로 배움의 길을 걷곤 합니다.
현실과 타협하고 있습니까?
-> 화제가 되는 이슈를 무시하는 걸로 현실에 살짝 대항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블로그가 가치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아직까진 글쎄요..겠네요.^^ 앞으로는 .J준님 말처럼 내 자녀에게 보여주겠다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꾸려나가려고 합니다.
끝~!!
자녀에게 보여준다는 목표를 가지고 계시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뭔가 가치있는 목표를 한두가지 세워봐야겠네요..
2008/02/28 07:23답변 감사합니다^^
현실과 타협이라.. 어떤 의미로 해석해야할지..ㅎㅎ
2008/02/27 07:01저는 융통성있는 블로깅을 모토로.. ㅋㅋ
ㅎㅎ 생각하기 나름이겠져뭐..
2008/02/28 07:23대충 의도는 순간을 위해 글을 작성한다 뭐 이런거?ㅎㅎ
누구를 위해 글을 쓰는가...ㅋ
2008/02/27 22:06반은 저를 위해...
반은 모두를 위해;;
오호..균형을 잘 잡으셔야겠군요~^^
2008/02/28 07:24시작한지 며칠 안되었는데 잘 새겨듣겠습니다
2009/07/20 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