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깅의 5가지 매력!Leegh.com 팀블로그의 지인우인 님으로 부터 '블로깅'이라는 주제를 건네 받았습니다. 주제를 건네 받게 되면 그 주제를 이용해 5가지의 글을 써야 한다고 하네요.. 사실 이런거 잘 참여 안했는데 주제가 블로깅이다 보니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 시작해봅니다..(너무 이기적인가요 -_-;;)ㅎㅎ
나름대로 이런류의 포스팅을 하는것도 재미가 있을것 같습니다.. 저는 블로깅이란 주제를 건네 받았기에 '블로깅의 5가지 매력' 에 대해서 써보겠습니다.
블로깅은 누구나 할수있다!초딩부터 할무니 까지.. 블로그에 글을 쓰는 사람들은 모두 '
블로거'로 통합니다. 선후배, 혹은 연배 따지기가 심한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계층이 없는것이 블로그가 아닌가 생각됩니다.(아니어도 태클금지^^;) 블로그를 시작하고나면 나에게는 블로거라는 또다른 명칭이 따라다니게 됩니다!
블로깅은 무한하다!블로깅의 장점은 무한자유라는것! 이렇게 쓰든 저렇게 쓰든 내 마음대로 글을 쓸수 있습니다. 남이 썼던 내용도 내 스타일대로 다시 쓸수 있으며, 남의 의견에 나의 의견을 쓸수도 있습니다. 정보도 전달의 기능도 하구요 방문자를 위한 미디어적 역할도 합니다. 말 그대로 블로깅 소재의 고갈은 불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블로깅에는 '중복'이 존재하지 않습니다블로깅은 삶의 일부이다!블로그를 시작하게 된이후로 블로그와 내 삶은 뗄레야 뗄수 없게 되어 버립니다. 바로 내 인생, 가치관등 자신을 나타내는 장소로 변해버립니다. 내 생각속에는 블로그가 자리잡게 되고 점점 모든 사건, 사물등이 블로깅 꺼리로 보이게 됩니다. (물론 멋진 블로거가 되는것은 좋지만 자제도 필요합니다~)
블로깅은 즐겁다!블로깅을 하다보면 좋은 블로거를 만날수 있습니다. 좋은 댓글도 볼수 있습니다. 방문자도, 구독자도 늘어갑니다! 사람에게 있어 무엇인가를 이룬다는것은 참 즐거운 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래서 블로깅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블로깅은 자기계발이다!블로깅을 하면서 생활이 규칙적으로 변해갑니다. 메모하는 습관도 생깁니다. 그리고 이제는 글쓰기 실력까지 늘어갑니다! 블로깅이 뭐냐 시간낭비 아니냐 라고 생각하는 당신! 지금 당장 블로깅을 시작해 보기를 추천합니다. 바로 블로그의 세계로 빠져들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이런말을 하고는 합니다... Welcome to Blogging World!!! :)
바통을 받는 5명, 절대로 5명 (지정과 함께)
moONFLOWer 님 -> 블로거
권대리님 -> 뮤직
재아님 -> 블로그
장형진님 -> 클래식
Sunny21님 -> 음악
바통을 받을 5분은 랜덤이었습니다.! 강요는 없으니 꼭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글을 작성하신 후에는 트랙백을 날려주세요~
more..
'키요시'는 '칼진님'으로부터 자료수집의비법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라이는 키요언니에게 오시아토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로쿠에게 아무 이유없이 '자캐'라는 주제를 받았답니당
(애정하는)주토에게 '주토'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숯군에게 '요한(몬스터의)'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당 아이좋아
에버그린에게 '준혁도영'을 받았습니다.
비연눈하에게 '마비노기'지정받았음
무능한 보스, 렝지놈한테 `비툴커뮤니티`로 받아버렸습니다.
빨간실핀대마왕 아즈에게서'이몸[=아즈]'로받았습니다.
칸나에게 '후로게이머'로 받았씀다
루마님께 '전상욱'으로 받아떠염
붐틀러께 '한동욱'으로 받았습니다
엘비에게 '김성제'라는 주제로 받았스빈당.
커벨님께 '김준수'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휘령님께 '진환'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하악하악 진환
유연님께 '전상욱'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나키님께 '유민' 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드
실버님께 '네코미미'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바람요정님께 '그녀'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땅콩샌드님께 '샌드'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북궁이님께 '북궁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습작님께 '중고책'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알렌님께 '교장선생님'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돠~
요히님께 '마비노기'라는 주제로 받앗습미다
쇼타누님꼐 '훈남'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미다 }.
칼리씨에게 '녹색'이라는 주제를 터치받은 저
성실한 길드원 미스해피에게서 '데메크' 로 받음.
초편애이웃 카트르씨에게서 '대학생활'로 로시가 받음.
함께하는 훼인생활 도롯에게서 '미적분'으로 무뜨가 받음.
오랜만에 들린 무뜨님 블로그에서 '포스레인저'로 받음.
실수로 들린 아루나 블로그에서 '우리반에서 서식중인 해파리 한마리'로 받음
라루님블로그에서.'인생의 선배님 라 루'로받았습니다-
캐연님블로그에서 '네코미미'로 받았답니닷
바보토끼언니블로그에서 '사라'로 받았답니다.
하늘신부양에게서 '라테시'로 받았어요
카르얀님한테 '카르얀'으로?
키냥이님한테 '칸타로' 건내받았어요!
엽선언니에게 '샤놀'로 받았답니다.
랑싸하는렉쥬님이'비툴'로주셧어요.
체이안님께 '체이안'으로 받았어요!!!!
작자미상한테 '건담프라모델'로 받았음
프리덤한테 '돈'으로 받았답니다 :D
인시선배한테 '이상형'으로 받았어요
월척선배한테 '마마몬'으로 받았어요.
푸쉬한테 '희님' 으로 받았습니다.
유자한테 '희님'으로 받았숴엽 `
하루한테 '소설쓰기'로 받았습니다 꺄르륵
월랑군한테 '한미FTA감귤관세철폐가 제주에게 미칠 영향은?' 으로 받았습니다.
히요한테 '요즘네가하는 낚시라는 짓거리'로 받았네요
파피엔님한테 '우리나라애니와 일본애니에관해'로 받게됐습니다
키루쨩에게세"요즘들어 게이버에관한 짜증도"로 받았습니다.
아이타님께 "외국에서 느끼는 그리움"으로 어쩌다 받아버렸습니다(긁적)
초코퍼지에게 '일드 혹은 야마삐'라는 주제로 받았어요
화랑에게 '아카니시진' 이란 주제로 받았는데 늦게 받았어요
텐시언니에게'우에다타츠야'란주제로받았어요
요다양한테 'KAT-TUN'란주제로 받았어요
테트가 '아카니시 진'이란 주제로 주던데요<
빙구언니랑 요루에게 '칸쟈니8'이라는 주제로 받았어요
아리언니한테 '마스다타카히사'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당
바카히사양에게'아카니시 진'이라는주제로받았습니다~^*^
망에게 '야마시타 토모히사' 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무소유에게 '타키자와히데아키'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다츠에게 '각트'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비젠에게 '마나'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왕자언니께'스커트자락'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비요에게 '네일아트'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류아'한테서 '짱구x철수(...)'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orzlll
지구인님에게서 '레밀오죠사마(하악하악)'이라는 주제로 받았스빈다.
배후인물에게서 '플랑레미'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아싸~)
소바라님께 '자기자신'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시마초절임 만드는중! 기대하시라!
이기주의에게서 "로리모에"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뿌득)
루시퍼에게서 '에코 모에'라는 주제로 받았어요..(완전 감사+ㅁ+)
코이언니에게서 '구체관절인형의 모에함' 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ㅋㅋㅋㅋ)
텟샤에게서 '사진'이라는 주제로 되받았음 ㅇ<-<(정말 무한돌리기 하는거야ㅠ?)
코이언니에게서 '카에데 모에'라는 주제로 받았네요 (벌써 세개째..ㅇㄱㄴ)
라쓰한테서 '타로카드'
현이한테서 '레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해!!!!!!!! 사랑해!!!!!!!!!!
지니님으로부터 '각트'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기뻐!!!!!!)
카야언니로부터 '니노미야 카즈나리'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욧샤-!!)
레라님으로부터 ' 킨키키즈' 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
아리님으로부터 '아라시'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생각해주셔서감동~)
아리송히님으로부터 '아이바 마사키'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닻별이에게서'니노'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_<...!)
아람이한테'니노'라는 주제를받았서혀...........
카즈(부인)에게 '마츠삐'를 명받았습니다( ̄∧ ̄)ゞ
편애님한테 [팬픽]이라는 주제로 넘겨받았습니다♡
니노피스로부터 '밧키'라는 주제로 바톤 받았습니다♬ (혜빈아고마워^-^*)
세이밧짱언니로부터 "니노밍"이라는 주제로 바톤 받았습니다!! (꺄하하하<<;;)
럽으람군 동생으로부터 '사쿠라이쇼' 라는 주제를 명받았습니다 (ㅠㅠ_)
천해 언니로부터 ... ` 아유카와 타이요` 라는주제로 받앗삼..
두번째로 타이요사마에게 '준쇼' 라고 받았어요. 하악하악..
시누이 양파양으로부터 ........'준쇼'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ㅡ^
살앙스런 초호로부터 '캡틴오노'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리다의뇨자 다람양으로부터 '의 딸'(...) 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닐라언니로부터 '아이돌 야마시타 토모히사(어익후*>.<*)'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단발곰으로부터 '이수옵화에 대한 끊임없는 애정' 이라는 주제로 받았씁니다.
카오루님으로부터 '이수씨' 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늄에게 '엔드리케리'로 받았습니다.
진 언니에게 '대장(...)'으로 받았습니다.
정은양에게 '직장생활'이라는 주제조 받아버렸습니다/
이프님에게 - 카무님하는 '빵'이라는 주제를,
└ 데쮸님하는 '악기'라는 주제로 받았쎄요'ㅁ'/
그리고.. 이 두사람에게 각각 '낭쿤님' 과 '전신마비노기'로 바톤을 받은 즈아[-]
알헤이님에게 '수능'으로 받았습니다ㅇ>-<
뮬희님 바톤은 으쩔까여잉
기왕 생각해주셨는데 저 이러고있고OTL
미타치 양에게 비툴커뮤니티로 받았습니다.
무닌에게 '나 ㅋㅋㅋ 너말고 나 무닌으로'으로 받았습니다.
카메님이 문헤일로님으로부터 은혼을 주제로 받았습니다.
카메님으로부터 '고등학교'를 주제로 받았습니다
도제윤님으로부터 '이치마루 긴' 을 주제로 받았습니다......만세 누님사랑해요
릭쿤으로부터 '미국'을 주제로 받았습니다. 릭쿤 사랑해 ㅠㅡㅠ ♡<야
치비양으로부터 '이엔양이 생각하는 치비' 를 주제로 받았습니다. 엄마 어떻해..ㅠㅡㅠ<림
(망할)다이엔으로부터 '오덕후'를 주제로 받았습니다/후광
에로알로부터 '솔로부대'를 주제로 서술하라는 명을 받았습니다. 이거좋은데?ㅋㅋㅋ
시한날개로부터 '자신의 오나전 특별하고 괴상하고 아스트랄 그로테스크한 그 정신세계'를 주제로 받았습니다 [도주]
흑묘로 부터 '패왕총수'를 주제로 받았습니다 ...그나저나 당신 내가 패왕 총수인거 어떻게 안거지.
스테아님께 '료X쥬다이'를 주제로 받았습니다 . 사랑합니다 스테아님 ㅎㅇㅎㅇㅎㅇㅎㅇ<
쇼우언니에게서 '사랑스러운 달달 뭉탁' 이라는 주제를 얻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뭉탁이다 뭉탁!!!!(하트뿅뿅)
나쁜 덕구놈 <미탁>이에게 '배치기를 서술하시오'라는 주제를 받았서요ㅋㅋㅋㅋㅋ 하여간
루야에게 "실피드"로 받았음 (뭘하라고 ;ㅁ;)
거참은 실피드로부터 "캐안습"을 주제로 받았음.
엔들리스는 거참형으로부터 "대건고"를 주제로 받았음...
여기에 덧붙여, 휘향이한테 "수능"이라는 주제로 서술하래서 서술함.
쑤우능 엔들리스로부터 "쪼꼬"라는 주제로 서술하래서 서술합니다 !
원치는 않았다만, 쑤우에게서 '엘뤼엔과 카노스'라는 주제로 서술하게되었슴다.
휘향이는 세번째로 우리아빠(유르넨)에게서 우리아빠(유르넨)에 대해 서술하게됬음.
밍밍한맛은 휘향에게서 휘향에대해..... 서술하라고.... =ㅅ=?!
설탕은 밍밍한맛에게 음악 이라는 주제를 받았슴
탱자는 설탕님에게 만화라는 주제를 받았답니다
킴쫑은은 소올딸양에게 핑크라는 주제를 받아버렸습니다. (털썩)
바베는 킴쫑은에게 친구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고마워!)
프루는 바베르카에게 마비노기라는 주제를 받았어요()
베트는 프루에게 애니메이션이라는 주제를 받았다.(ㅇ.ㅇ)
차이로스는 베트에게 게임이란 주제를 받았다.
나나군은 차이로스에게 게임이란 주제를 받고야말았다.()
우울ㅂㅣ는 나나군에게 사진이란 어정쩡한주제를 받았다
유하진은 우울이에게 줄넘기란 황당한주제를 받았다(버엉)
플리아는 유하진이에게 패션이란 심오한주제를 받았다...
레드슈릅은 플리아누님에게 미대입시 인생이라는 안습한 주제를 받았슴
카라는 레드슈룹에게 뱀파이어기사애니화라는 오덕한 주제를 받아따.
리피안은 카라에게 조막 혹은 막조라는 므흣한 주제를 받았습니다<<...
알리움은 리피안에게 작붕이란 주제를 받았습니다.
적혈은은 알리움으로부터 아이실드란 주제를 받았습니다
에데는 적혈로부터 코스프레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거참난감하군]
갸트는 에데로부터 으로부터 박샤넬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내가더난감해인마)
나츠미는 갸트님으로부터 장래희망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헙
킬러는 나츠미님으로부터 사진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네다.(뭐야, 이사람)
소우지는 킬러님으로부터 바보란 주제를 받았습니다(에라이)
콩쨈은 소우지로부터 건담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이녀석♡)
설빈은 콩쨈으로부터 길티기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와짱)
지교는 설빈님으로부터 길티기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팬심의 끝은 어디인가요 ㅋㅋ)
시월새벽님은 지교님으로부터 계절을잊고핀꽃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매우 착하나 주제였다능)
이딸기님은 시월새벽님으로부터 짧은스커트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무서운 녀석같으니)
백씨님은 이딸기님으로부터 만화(혹은 애니)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뭔가 근원적인;;;
헤이즈님은 백씨님으로 부터 사진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궁금했던거냐!
사장님은 헤이즈님으로 부터 어제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너무 추상적이었다고!!
이카님은 사장님으로 부터 문상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지금 장난하는겁니까!!!너무하셈 !!
클리는 이카님에게로부터 '애니'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사랑해요,이카님~~~
유즈아인은 클리님에게로부터 '목욕탕'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너무하시는군요, 클리님
우도는 유즈아인님에게로부터 '네일아트'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관심가져줘서 고마워요ㅜ 유즈님
모토는 우도님으로부터 '해리포터'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고마워><1111)
갑돌이는 모토님으로부터 '소설'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으하하 언제나 화해와 같은 관심 감사
몽상가들은 갑돌이로부터 '영화'라는 주제를 받았음. 위의 '화해'를 '하해'로 고치고 싶어 근질근질
레몬섬은 몽상가들 님으로부터 '차소영'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초록불은 레몬섬으로부터 '팥'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파파울프는 초록불님으로 부터 '환빠'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고어핀드는 파파울프님으로부터 '환도' 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펄은 고어핀드님으로부터 '이명박'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민노씨는 펄님으로부터 '조선일보'라는 주제를 받았다능...
써머즈는 민노씨에게 영화음악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지인우인은 써머즈님으로부터 공개 소프트웨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썬샤인은 지인우인님으로부터 '블로깅' 이라는 주제를 받아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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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에에엑...OTL 주제 바꿔줘요옹 ㅋㅋ 저 이러다 진짜 웹디자인쪽으로 빠지면 어떡해요 ~
2008/01/31 00:57ㅋㅋㅋ 알겠습니다 바꿔드릴게요
2008/01/31 01:01우어... 제가 받은 바통은 한가지의 주제였는데. 형식도 자유고요 ^^
2008/01/31 01:02요즘 바통 놀이가 유행인가 봐요. 저는 지금 두개째 바통을... ㅠ_ㅠ
네; 비슷한 글들이 곳곳에서 보이고 있습니다.. 지뢰라는것까지 보이던데 잘 피해가야..;;;ㅎㅎㅎ
2008/01/31 07:36아이쿠~
2008/01/31 01:07뮤직이라... 잘 굴러가지도 않을 머리통 부여잡고, 머리카락 한웅큼 쥐어뽑는
모습이 그려집니다요~
한번 도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말빨도 딸리는데, 것참..그래도 재밌을듯..
작성이 완료되면 트랙백 택배로 날리겠습니다. ㅋㅋ
흑; 머리카락을 뽑으시면 아프실텐데요..;;ㅋㅋ
2008/01/31 07:36글 잘읽어 보았구요~ 아주 유익했습니다 ^^
ㅂ..블로거라니...너무 어려운 주제입니다요. ㅠ,.ㅠ
2008/01/31 01:11글 작성되는대로 보내드리겠습니당
쉬운주제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나요;;
2008/01/31 07:37부담없이 하세요~ㅎㅎ
자... 잠깐만요!!!
2008/01/31 02:02권대리님의 '뮤직'과 저에게 주신 '음악'의 차이점은 뭐죠? ㅎㅎ
한국과 외국음악의 차이가 아닐까요??? ㅡㅡ;
2008/01/31 02:28전 뮤직 이라 떴길래..
2008/01/31 04:15아무래도 음원시장과 관련되 있다보니,
해당분야로 써볼까 했는데..
흠...고민되네요~ㅎㅎ
윽^^;; 설명이 무족했나요;
2008/01/31 07:30단순 '단어'의 차이이구요^^:; 글스기 형식은 자유롭습니다;; 꼭 안하셔두대요 ;;ㅎㅎ
저는 지인우인님에게서 자동차란 주제어를 받아서 작성했습니다.
2008/01/31 02:31근데 내용이 조금 틀려졌군요. 원래 조금 바꿔도 되는줄 알았다면 저도 이렇게 쓸걸 그랬네요..
재미있게 읽었구요...트랙백하나 걸어 놓고 가도 괜찮겠죠...^^
음; 바꿔도 되는지 안되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했는데..ㅎㅎㅎ 트랙백 타고 잘읽어볼게요^^
2008/01/31 07:37아.. 그러고보니 저도 받아놓은 바톤을 그냥 보관만 하고 있었군요.
2008/01/31 07:13언능 바톤들고 달리세요~!!^^ㅋㅋㅋ
2008/01/31 07:45수직적인 인간관계를 벗어나서 상호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할 수 있다는 점이 블로깅의 또 다른 매력이라는 점, 완전 동감하지요. ^_^
2008/01/31 08:37역시 동감동감이지요?^^ㅋ
2008/02/01 20:33아무래도 지인우인님은 잠수하기 힘드실것 같습니다 ㅎㅎ
제일 어려운 바통을 던지셨군요 ㅠㅠ;// 미오할끄에요 ㅠㅠ;;;
2008/01/31 09:06윽; 쉽다고 고른건데; 어려웠나요?^^;;
2008/02/01 20:34행운의 편지 같은 거 로군요..
2008/01/31 09:12저는 없군요 ㅡ,.ㅡ
ㅎㅎ; 언급했지만 랜덤이었습니다;ㅋㅋ 다음기회에는 반드시 바안드시~ 바통넘겨드리지요^^;
2008/02/01 20:34요즘 이런게 대세인가봐요~ㅎㅎ
2008/01/31 09:27아무래도 그런것 같죠?ㅋㅋ
2008/02/01 21:02바통덕분에 블로깅이 더 윤택해진다고 주장하고 싶은 1人입니다.^^;
2008/02/01 02:28쓸 거리가 별로 없을 때 바통받으면 왠지 횡재한 기분이 들어서..쿨럭..
허허; 저도 횡제한거였군요^^ㅋ
2008/02/01 21:02잘 활용하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듯합니다
재밋는 바통릴레이네요~^^; '블로깅은 삶의 일부다' 란 말이 가슴에 팍 와닿습니다
2008/02/01 08:08ㅎㅎ 저도 이제 뗄레야 뗄수가 없어져버리는듯 합니다 ;
2008/02/01 2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