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입니다. 평일날 열심히 글을 올리느라 주말에는 좀 쉬고는 싶은데 블로그에 글은 올려야할것 같고.. 혹시 고민하고 계신가요? 물론 주말에는 블로그에서 손을떼고 편하게 쉬시는 분들도 있지만 오히려 주말 동안 블로깅에 더 집중하시는 분들도 계신것 같습니다. 주말은 한주동안 열심히 일하고 쉴수있는 날이기도 하지만 또다시 다음 한 주를 준비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주말을 잘 이용해 간단한 블로깅으로 효과도 보고 방문자도 늘려보는게 어떨까요?
1. 이웃 블로거들 방문하기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가 부담스럽다면 친한 이웃블로거 들이나 그동안 댓글을 달아주셨던 블로거들을 찾아가 안부인사를 나눠보는 것이 어떨까요? 그동안 글쓰느라 신경못썼던 다른 블로거들의 새로운 글들도 볼수 있을것이며 이웃 블로거들도 내블로그에 와서 댓글을 달아주어 블로그가 좀더 북적거릴것입니다.
2. 새로운 블로거를 만나 댓글 달기
매일같이 새로운 블로거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메타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새로운 블로거도 만나보고 댓글을 달며 그냥 블로깅을 즐겨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때로는 한번의 교류로도 좋은 블로깅 친구가 되기도 합니다.
3. 내 글과 연관된 글 찾아 트랙백 달아보기
글을 올리기 싫은데 방문자가 줄어들까 걱정 되시나요? 내가 쓴글과 비슷한 글들을 찾아가 트랙백을 남겨보는건 어떨까요? 방문자도 조금이나마 늘것이며 같은 주제에 대한 다른 의견들을 접해볼수 있을 것 입니다.
4. 방문자들과 대화하는 시간 가져보기
좋은글은 평일에 올려야겠고 딱히 쓸만한 내용은 없다구요? 내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이나 구독하시는 분들에게 이야기하는 글을 올려보는것은 어떨까요? 궁금한점을 질문하거나 간단한 투표같은것을 진행해보면 의외로 좋은 분위기를 느끼실수 있을것입니다.
5. 좋은 글들 모아 링크 해보기
평소 눈여겨 보았던 글이나 내가 즐겨찾기에 추가해서 보고있는 좋은글들을 방문자들과 공유해보는것은 어떨까요? 방문자도 즐겁고 나도 즐겁고 1석2조의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아니면 친한 이웃블로거들을 소개하는 글도 좋을듯 싶네요.
6. 내 글들 다시 읽어보며 수정하기
지난 한주간 썼던글들을 다시 읽어보며 그때 느꼇던 기분이나 생각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가끔은 내가 쓴글을 읽다가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하거든요. 혹시 틀린부분 이나 어색한 부분, 혹은 잘못된 정보를 쓴게 있다면 수정을 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7. 블로그 계획 세워보기
새로시작하는 한 주는 좀더 편하게 블로그 글을 쓰고 싶으신가요? 미리 어떤 내용에 대해서 쓸지 계획도 짜보고 아이디어도 모아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아이디어가 떠오를때는 무더기로 쏟아지기도 하더라구요.
8. 미리 글 작성하기
미리 여러개의 글을 작성하는것은 쉽지 않은 작업이며 시간도 걸리지만 다음 한주가 정말 편해질수 있습니다. 저는 하루에 한개씩 글을 올리기 때문에 주말을 이용해 글을 5개만써도 시간이 엄청나게 절약됩니다.
여러분들은 주말동안 어떻게 블로그를 즐기고 계신가요?
-[관련글]-
2007/12/19 - [블로그 운영 팁] - 인기 블로그를 만드는 7가지 비법
2007/12/09 - [블로그 운영 팁] - 블로깅 중압감에서 벗어나자
2007/12/02 - [블로그 운영 팁] - 꾸준한 블로깅을 위한 5가지 노하우
2007/12/04 - [블로그 운영 팁] - 효과적인 인맥관리를 위한 블로깅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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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에 댓글이 없고, 방문자가 너무 적으세요?
Tracked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삭제요즘 제 블로그에 많은 분들이 들려주십니다. 그 중에서 블로그 시작하셨다면서 걱정을 하시는 모습을 보니 불과 얼마 전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특히, 제 블로그에 댓글이 많다며 부럽다는 말씀을 남겨주신 것을 볼 때면.. 감개무량합니다. 왜 그런지는 제 과거를 돌아보시면 알게 되실 겁니다. (수많은 방문자와 댓글을 가지고 계신 고수님들은 패~스 해주세요.. 제가 감히 댓글과 방문자에 대한 글을 쓴다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다만, 저처럼 우울했던 분들께..
2008/01/13 04:04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우~ 이건 완전히 저를 위한 내용이군요 ^^
2008/01/12 02:02완전 제가 생각하는걸 어찌 그리 콕! 찍어내시는지..감탄~~ 또 감탄~~
혹시 그유명한 무릎팍도사님이 아니신지? ㅎㅎ
그래도 주말에 블로그를 좀더 돌아다닐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
한결 좋으네요!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큭^^; 도사까지는 아니더라도 사실 제가 필요한 팁입니다 ㅎㅎ 주말이 편해야 한주가 편해지죠^^
2008/01/13 03:42권대리님도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8번 원츄요~! ㅋㅋ 근데 스킨작업은 더 요구하실거 없으세요?
2008/01/12 02:27다된것 같습니다^^
2008/01/13 03:43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한 저에게 유익한 글이었습니다.
2008/01/12 03:07뭔가 의욕이 생기는걸요^^
반갑습니다^^
2008/01/13 03:43앞으로 자주 뵈었으면 좋겟네요
멋진 블로그 꾸려나가시길 빌겠습니다
이제 블로그를 시작하는데 유용한 정보가 되었네요
2008/01/12 03:31감사합니다 ^^
^^ 저도 감사합니다
2008/01/13 03:45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_^
2008/01/12 04:00저는 평일보다는 오히려 주말에 글을 더 많이 올리는 것 같습니다.
주말에는 자유 시간이 많아서 평일에는 미처 시간이 없어서 쓰지 못했던 글도 마음껏 쓸 수 있으니까요.
저도 사실 주말에 얼마나 준비하느냐에 글이 결정나는것 같습니다^^; 알찬포스팅을 했을때는 편해지기두 하구요^^
2008/01/13 03:46저는 요새 글쓰는데 필받아서 ㅋㅋ 주중 주말 가릴것 없음
2008/01/12 04:19하하..그러다가 프로블로거 되시는거 아니십니까~?
2008/01/13 03:46전 그냥 평소처럼 댓글달고 글 쓰고, 이웃분들 한바퀴돌고...끝~ 오늘은 별로 할일이 없어서 저녁먹고 한바퀴 더 도는 중입니다.^^
2008/01/12 04:37메타 블로그도 한번 돌아봐야겠네요^^
와우 두바퀴나 돌면 지치시겠습니다~^^ㅋ
2008/01/13 03:48저는 주로 올블을..ㅎ
주말에는 '신날로그'와 '써니의 음악공간'으로~~ 무브무브무브~
2008/01/12 05:12정답이군요~ㅋㅋ 무브무브~!
2008/01/13 03:488번이 참 좋은아이디어 입니다.
2008/01/12 05:18시간날때 미리미리 써놓고, 공개하는.. 시간절약 및 블로거들에게 잠수가 아닌 계속 업데이트를 하고있다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도 있고...
네 ..실제로 글 몇개써놓으면 정말편해져요^^ㅋ 한번 써보시길 추천합니다~
2008/01/13 03:49썬샤인님의 짤방은 점점 독자적인 스타일로 진화해 나가는 모양입니다.
2008/01/12 05:59첨엔 내용이랑 별 상관 없어 보여도 나중엔 꽤 어울리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거든요 ㅋ
그나저나 무척 유용한 내용이군요.
주말에 포스팅거리 마땅찮을 때 한 번씩 써 봐야겠습니다
이미지도 한번 사용하기 시작하니 계속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상관있는 이미지를 사용하려고 노력하는데 이미지 구하는것도 쉽지만은 않네요~
2008/01/13 03:50ㅎㅎㅎㅎ 저도 주말에 맘편히 블로그 놀러다니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2008/01/12 07:59시간 걱정없이 이 글 저 글 실컷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한데요~~
썬샤인님이 올려주신 그림과 글 보며... 더 행복한 주말이 되는 기분이 들었어요~
썬샤인님도 행복한 주말 되셔요~~ ^^
그림이 정말 신나지 않나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애니중의 하나입니다 ㅎㅎ 라라님도 행복한 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2008/01/13 03:51하나하나 다 좋은말이 군요.
2008/01/12 09:31전 주말에 다른 블로그들의 글을 읽으면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
재미난 글들이 많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겠더군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저도 한번 돌아다니기 시작하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돌아다닙니다^^ㅋ
2008/01/13 03:52하루님도 신나는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주말밤엔=블로깅~ㅋㅋ
2008/01/12 10:28ㅎㅎ 통하는건가요~?
2008/01/13 03:52언제나 무참하게(?) 많은 댓글에 기죽고 갑니다~
2008/01/13 00:59전 언제쯤 이정도가 될 수 있을지~
썬샤인님 글이 더욱 와닿는 주말 아침이라는~~
좋은 하루되세요~
참고로 다음 캐쉬와 현금 교환율 1:1입니다~
아자아자~
도꾸리님이 항상남겨주시는 관심의 댓글이 저에겐 힘이됩니다^^
2008/01/13 03:57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안냐세요..썬샤인님...좋은 글 하나 퍼갑니다...멋진 말씀이세요^^
2008/01/13 01:06하하.. 사실 개인 블로그에 퍼가는것은 허락하지 않고있지만 이미지로 가져가시다니 애매하군요^^;
2008/01/13 03:59어쨌든 저도 홈2를 하고 카페에서 잠시 있었던 만큼 방문감사드리고 만나서 반갑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다른 사람들 블로그를 둘러보면서 댓글도 달아야 되는데..가끔 그런게 귀찮기도 하더군요..ㅎㅎ
2008/01/13 01:43사실 수많은 분들을 일일히 돌아다니며 댓글을 다는건 정말 쉽지가 않죠^^;
2008/01/13 04:00그러게요..귀찮아..귀찮아~~ㅋㅋㅋ
2008/01/13 04:11어제 썬샤인님 글 읽고서 제 블로그 한 번 돌아봤어요...
2008/01/13 04:04초반의 모습은 어땠던가... 어떤 글을 썼었나.. 보니 얼굴이 화끈거리네요...ㅜㅜ
사실 제 블로그 초반의 모습을 보게되면 좌절이죠~ㅎㅎㅎ
2008/01/14 07:38역시 블로거는 저의 집과도 같은 존재가 되어버렸듯이 이젠 청소도 좀하고 가까운 이웃도 좀 방문해야겠고 할일이 많아졌는데 마침 제 마음을 딱 알아차린듯 한 포스팅이 올라왔네요~!지금 주말을 이용해 이웃분들 순회방문하고 있는 중입니다..^^선샤인님 주말 잘보내고 계시죠?
2008/01/13 05:12앗~ 주말이 지나 댓글을 달게되서 죄송합니다^^: 번뜻맨님이 주말을 잘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
2008/01/14 07:39즐거운 마음으로 한주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좋은 말씀이네요.
2008/01/13 10:17특히 내블로그 다시 읽어보고 수정하기...
요거에 집중해봐야 겠습니다.
발행하면 글쓴 제 자신도 잘 안읽게 되더군요.
네~ 가끔 이전글을 읽다가 ~ 음 내가 이런글을 썼었나? 하는 생각도 들때가 있습니다 ㅎㅎㅎ
2008/01/14 07:40전 7, 8번에 확 꽂히네요.
2008/01/13 20:41얼마 안되는 글 비축분이 다 떨어졌어요.ㅠㅠ
저도 사실 주말은 7,8번의 내용을 적용하려구 노력합니다~ 하지만 역시 쉽지는 않더라구요
2008/01/14 07:41주말엔 그냥 놀기... 하려고 하는데요,
2008/01/13 22:18뭔가 새로운걸 볼때마다 "이거 관련해서 한번 써봐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돌아다닙니다.
문제는 월요일에 다 까먹는다는거... ^^ㅋ
ㅎㅎ 메모지에 간단하게 적어보셔도 아마 좋을것 같은데요~ 하긴..저는 적어두고서도 까먹곤하니;;ㅋ
2008/01/14 07:41저는 주말에는 회사에 있지 않다면... 되도록 컴퓨터와 멀리 지냅니다. ㅠ_ㅜ
2008/01/13 23:56요즘 어깨와 목덜미가 매우 뻐근하여.... 더 이상 좌식을 유지했다가는 뼈와 살이 분리될 것 같아서!!!!!
큭; 뼈와살이 분리되면 위험하죠 ㅋㅋ
2008/01/14 07:56저는 되도록 컴퓨터와 붙어있어서 문젭니다 -_-ㅋ
저두 8번을 주로 애용합니다.
2008/01/14 00:06평상 시 일하면서는 힘들죠. 아니 거의 불가능... 그리고 집에선 애들이랑 놀아줘야 해서.. ㅋㅋ
와우..그럼 모든글을 다 주말에 작성하시는건가요? 그렇다면 정말 대단하십니다^^;
2008/01/14 07:57저도 주말에 글5개 시도해봤는데 절대 불가능이더라구요 -0-!
저는 주말이면 모든 이웃블로그를 싹 둘러본다는 ㅎㅎ
2008/01/15 21:25정말 날잡고 인사다니는 거죠 ㅋㅋ
헐~ 저는 그러는게 쉽지 않던걸요 정말;
2008/01/15 22:11원피스 좋아하시나 보네요?
2008/01/15 22:19전 광팬인데^^ ㅎㅎ
ㅎㅎㅎ 저도 만화책중 원피스가 잴 잼있더라구요^^
2008/01/27 02:57블로그를 시작해야지 시작해야지 하면서 못하다가 이제 막 시작하였습니다. 블로그로 주말을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도 있겠네요~ㅎ
2008/01/24 22:49반갑습니다 neos님^^
2008/01/27 02:57아마 곧 블로깅에 세계에 빠져드실겁니다~ㅎㅎ
중독성이 심하죠..ㅋ
저도 지난주부터 주말에는 가볍게 블로깅을 하자는 마음이었는데...
2008/08/31 10:20정말 아무리 블로깅을 한다고 해도 부담스러운것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썬샤인님께서는 오랜전에 시작을 하셨군요..
글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