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글을 발행하기 전 체크해야 할 사항들
블로그에 글을 발행하기 전에 자신의 글을 체크하시나요? 저는 가끔 글을 급하게 쓰다가 이런 저런 실수를 저지르곤 했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최대한 꼼꼼히 체크하고 글을 올리려고 노력합니다. 블로그는 내 얼굴과도 같은 곳이기때문에 글을 올릴때는 마음이 급하더라도 잠시 숨을 가다듬고 다시한번 훑어보며 몇가지를 체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글의 분류 선택
가끔 깜빡하고 글의 분류를 정하지 않고 글을 발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문제가 없겠지만 나중에 방문자가 특정 카테고리를 보려고 클릭했을경우에는 그 글이 나타나지 않게 됩니다. 시간을 들여 쓴 글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너무 억울하겠죠. 내가 쓴 글의 카테고리를 분류해주는것은 필수입니다.
맞춤법 검사
내가 쓴 글을 확인하지 않고 발행할때 가장 많은 실수는 맞춤법에서 나타납니다. 사소한 실수라고 넘어가기 쉽지만 방문자들이 보기에는 정성이 담겨지지 않은듯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한번만 읽어봐도 쉽게 찾아낼수 있으니 그 한번의 체크를 안해 좋은글에 흠집을 내는 일이 없어야 할것입니다. *더 간단한 방법은 워드를 사용해 글을 작성한후 옮겨오는것입니다.
태그의 입력
블로그에 글을 쓴후 마지막 부분에는 태그를 입력할수 있는 란이 있습니다. 태그는 각 키워드를 통해 원하는 글을 쉽게찾아주는 기능을 합니다. 혹시 빠트린 키워드는 없나 한번씩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비공개로 미리보기
제가 글을 발행하기 전에 꼭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비공개로 글을 저장하여 방문자들에게 내 글이 어떻게 보이게 될지 한번씩 확인을 해보면 꼭 한두군데 고칠곳이 보이기 마련입니다. 혹시 내가 걸어놓은 링크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혹은 이미지 사이즈가 맞지 않는지 반드시 확인을 해보고 글을 발행하시기를 권합니다.
-[관련글]-
- 블로그는 컨텐츠가 모든것을 좌우한다
- 매력적인 블로그를 만드는 5가지 비법
- 짧은 시간에 좋은글을 쓰는 두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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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분류 선택
가끔 깜빡하고 글의 분류를 정하지 않고 글을 발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문제가 없겠지만 나중에 방문자가 특정 카테고리를 보려고 클릭했을경우에는 그 글이 나타나지 않게 됩니다. 시간을 들여 쓴 글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너무 억울하겠죠. 내가 쓴 글의 카테고리를 분류해주는것은 필수입니다.
맞춤법 검사
내가 쓴 글을 확인하지 않고 발행할때 가장 많은 실수는 맞춤법에서 나타납니다. 사소한 실수라고 넘어가기 쉽지만 방문자들이 보기에는 정성이 담겨지지 않은듯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한번만 읽어봐도 쉽게 찾아낼수 있으니 그 한번의 체크를 안해 좋은글에 흠집을 내는 일이 없어야 할것입니다. *더 간단한 방법은 워드를 사용해 글을 작성한후 옮겨오는것입니다.
태그의 입력
블로그에 글을 쓴후 마지막 부분에는 태그를 입력할수 있는 란이 있습니다. 태그는 각 키워드를 통해 원하는 글을 쉽게찾아주는 기능을 합니다. 혹시 빠트린 키워드는 없나 한번씩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비공개로 미리보기
제가 글을 발행하기 전에 꼭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비공개로 글을 저장하여 방문자들에게 내 글이 어떻게 보이게 될지 한번씩 확인을 해보면 꼭 한두군데 고칠곳이 보이기 마련입니다. 혹시 내가 걸어놓은 링크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혹은 이미지 사이즈가 맞지 않는지 반드시 확인을 해보고 글을 발행하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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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포스트 발행 전에 잠깐, 체크포인트 3가지
Tracked from 블로거팁 닷컴 삭제포스트를 작성하고 발행하기 전에 약 3분간의 투자로 여러가지 문제점을 잡아낼 수 있습니다. 일단 이렇게 해보세요. 글을 모두 작성했다 싶으면 일단 비공개로 저장합니다. 그리고 다시 글 편집창으로 들어가서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읽어보세요. 이 과정이 처음엔 귀찮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약 3~5개 정도의 글만 이런식으로 작성해보면 금방 습관으로 이어집니다. 시간도 처음엔 5분정도 걸리지만 나중엔 약 2분 정도면 오타 및 글의 흐름상 어색한 부분을 쪽집게..
2008/01/12 06:5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에게 아주 중요한..맞춤법 검사 ㅎㅎ
2008/01/05 03:02독수리타인 저는 잘 보고 올린다올린다해도..하나씩 오타가 발견 되더라구요...^^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항상 신경써야 할부분인것 같아요!
네 저도 그냥 아~ 다썼다 이러고 올리면 어이없는 맞춤법 실수가 있더라구요^^:;
2008/01/07 02:00저도 항상 글 발행하고 나서 보면 꼭 한 두군데는 맞춤법이 틀려있습니다.
2008/01/05 03:29고치려고 해도 아는게 한정이라...OTL
저는 띄어쓰기는 제맘대로 입니다 ㅋㅋㅋ
2008/01/07 02:01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08/01/05 05:09헌데 가끔 깜박 한다는 ...^^
저도 깜빡깜빡하긴하는데 공들여 쓴글은 꼭 체크하게 되더라구요^^
2008/01/07 02:01저는 체크를 하고 또 해도 결국 발행을 하고 나야 눈에 띄는 경우가 많답니다 ^^;;;
2008/01/05 05:46맞춤법이나 띄어쓰기도 문제지만
같은 단어를 너무 자주 쓴다거나 할 때가 많아서
허겁지겁 고치곤 하죠.
네 문맥상 어색한부분도 수정할때 많이 나타나죠~ 그래서 필수입니다 체크체크체크^^
2008/01/07 02:02먖춤법 매번 확인하는데도..;;
2008/01/05 12:25이따금씩 틀린게 보이면 순간..난 바보라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나 요즘은 띄워쓰기가 많이 햇갈려서 큰일이에요;;
인터넷에 너무 길들여 가다보니;;
한글 공부를 다시 해야할까봐요 ㅠㅠㅋ
띄어쓰기는 저도 좌절입니다;.ㅋㅋ 그냥 워드를 사용해서 붙여넣기 신공을 사용하는것도 좋을것 같은데요`ㅎㅎ
2008/01/07 02:02비공개로 미리보기는 정말 좋더라구요~ㅋ
2008/01/05 12:27한번 해본뒤로는 계속 사용중^^
^^ 에코님과는 뭔가 통하는게 있군요~!ㅎㅎㅎ;
2008/01/07 02:02좋은글이네요
2008/01/05 13:35저는 비공개 보기 보다는 티스토리의 미리보기를 더 잘 이용하는 편인지라. (비공개로 해두면 공개한것으로 생각해버려서리. ㅜㅜ. 단기기억 상실증후군이라도 있는지. ㅠㅠ)
아 미리보기도 좋지요~ 그런데 전 이상하게 비공개 저장이 습관이 되서^^ㅋ
2008/01/07 02:03이 모든 걸 귀차니즘이 날려버리는 승리의 귀차니즘이 글을 지배 할 때가 있더군요....그럴 땐 이상하게 더 오타가 더 많아지는....
2008/01/05 20:31ㅎㅎㅎ 승리의 귀차니즘..인생의 적입니다 --ㅋㅋ 저도 오타 때문에 아주..ㅋ
2008/01/07 02:04기본중 기본이죠. 특히 비공개로 해서 훑어보는 건 꼭 해야할 일.
2008/01/05 21:31^^ 공감 공감 해주셨군요~ 역시 기본기가 튼실해야죠~?
2008/01/07 02:04저는 미리보기를 통해서 열심히 고치고는 있습니다만.

2008/01/05 22:13가끔 그러고나서도 뭔가 추가할 내용이라던가... 등등이 발생해서 ㅠ_ㅜ
말이 원체 많은 편이라 다 풀어놓지 않으면 몸이 근질근질하답니다. (웃음)
그래도 관련과를 나와서 맞춤법에는 아주 조금 자신이!!!
(통신어체는 어쩔건데 ㄱ-;
역시 그래서 더 좋은글이 나오는거겠죠~?ㅎㅎ
2008/01/07 02:05댓글엔 자주사용하지만 본문에 통신체는 자제 중입니다~
미리보기..그것도 좋을꺼 같네요...
2008/01/06 00:41네~ 자신에게 편한게 최고겠죠~?^^
2008/01/07 02:05비공개로 미리보기 요즘 저도 이걸 애용하고 있습니다.
2008/01/06 12:42글만 독자의 입장에서 쓰는것이 아니라 발행전에도 독자의 입장에서
한번 더 체크 하는거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 미리보기 하신후 다시 발행하실땐 글 시간을 '갱신' 하는것도 중요하죠~^^
2008/01/07 02:06맞춤법이 가장 어려워요...어릴때 받아쓰기 잘했는데도 불구하고...너무 어려워요...ㅠ.ㅠ
2008/01/06 12:57미리보기를 통해 이미지가 어떻게 보이는지..에드센스 광고랑 겹치지 않는지 확인을 하지만 몇번을 봐도 꼭 등록하고 나면 뭔가 또 오타가 나오는 황당함은 어쩔까요..ㅠㅠ
^^; 그렇게라도 발견하는게 오히려 다행일수도 있겠네요~ 옜날에 쓴글이 그렇다면 좌절이라는..;;
2008/01/07 02:07저는 정말 열심히 수정하는데도 또 발행하고 나면 또 고칠게 있어요ㅡㅡ;;ㅋ
2008/01/06 19:19그래서 다음 블로거뉴스로 몇번이나 같은게 송고되기도 하고..
올블로그에도 같은 기사가 우수수;;;;;;;;
계속 갱신해서 올리셔서 그런건 아닐런지~; 깔끔하게 한방에 마무리해야 맘도 편해져요~ ㅎㅎ
2008/01/07 02:08네, 저두 맞춤법이 가장 어렵네요... 그냥 알아들을수만 있겠다 싶으면, 그대로 써버리는 막 블러거 되겠습니다 ^^
2008/01/07 04:40허걱~ 막 블로거라~ 무서운데요^^:
2008/01/08 01:14저두 비슷합니다. 어떨 때는 비공개로 일주일 이상 주저한 적도 있답니다. ^^
2008/01/08 09:05전 제일 많이 보는 것이 글의 흐름이나 이상한 곳이 없는 지 하는 부분입니다.
철자 한두개 틀렸다고 뭐라 그럴 사람도 없지만 글의 흐름이 이상하거나 앞뒤가 자연스럽지 않으면 글공개하기가 두렵더라구요..
와; 일주일이면 엄청 공들이셨었네요
2008/01/08 23:26저도 가끔 보면 글이 어색하거나 하는부분이 종종 발견되 후다닥 고치곤합니다^^: 아직도 글올리기가 민망할때가 있습니다 ㅎ
항상 염려되는 부분이네요..^^*
2008/01/08 09:33돌다리를 한 10번은 두들겨보고 건너야 할것같습니다^^:
2008/01/08 2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