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이 블로그에 대해서 잘모르고 있지만 다른 한쪽에서 많은 블로거들은 블로깅 하는재미에 푹~ 빠져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만이 블로그의 매력을 알수 있지만 중독수준까지 가면 정신건강에 이롭지 않습니다. 블로그하느라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잊고 계신건 아닌가요?
무엇이든 도가 지나치면 안되는법! 한번 자신을 체크해보고 블로그에 중독이 되었다 생각된다면 절제의 미(?)를 갖추어 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혹시 내 블로그의 방문자수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계신가요?
- 과감히 생각을 접고 내가 해야할일을 먼저 해봅시다
혹시 내 블로그로 들어오는 리퍼러를 확인하고 계신가요?
- 당신은 이미 스토커! (-_-ㅋ)
혹시 학교나 직장에서 돌아와 컴퓨터를 켜면 내 블로그에 먼저 접속을 하시나요??
- 우선 블로그를 하기전에 부모님이나 가족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혹시 10분마다 애드센스의 수익을 확인하고 계신가요?
- 거울을 한번 들여다보는게 어떠실런지..
혹시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읽으며 밥을 걸르신적이 있으신가요?
- 그 밥 저좀..
혹시 블로그를 하며 밤을 지새고 있으신가요?
- 저랑 놀아주세요~
혹시 블로그만 신경쓰다 여친이나 마눌님이랑 싸운적 있으신가요?
- 뺨이 점점 불어나는걸 느끼고 있습니다...ㄷㄷㄷ
혹시 위의 사항에 모두 끄덕거리는 자신을 발견하고 계십니까??
- 당신은 진정한 챔피언입니다
블로그를 알고 시작하게 된건 정말 잘한일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가 제 인생의 주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블로그를 위해 힘쓰는것은 당연하지만 블로그의 중독으로 인해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지 않은가 한번쯤은 생각해봐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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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깅 강박증
Tracked from j4blog 삭제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를 물어보면 수많은 이유가 나옵니다. 내가 아는 지식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혹은 주변의 사소한 이야기를 알리기 위해, 사회의 소외된 약자들의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등의 많은 이유로 시작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블로그를 조금 운영을 하다보면 어느새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동안은 RSS를 읽고있거나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해 자료를 모으고 있는 자신을 느낍니다. 다른 이들의 블로그를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바쁜 일종의..
2007/12/06 02:56 -
Subject: [경험담] 오늘 내가 낚인(?) 강의내용!!
Tracked from 호박툰 삭제daum blog를 시작한지 1,000일 다 되어가지만 아직도 블로그의 룰(?)을 잘모르겠다. 그저 나의 크고작은 생활을 기록하는게 좋았고, 언제부턴가 사람들이 하나둘 찾아와 그 기록들을 좋아해주고, 응원해주는게 좋았다. 그러던중 daum메인이나 블로그창에 내 이야기가 노출되기 시작했고, 베스트블로그 / 100명의 우수블로그 / ucc스타상 이라는 감투(?)도 받았다. 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하는 이들은 이나마도 부러워(?)하지만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2007/12/06 06:15 -
Subject: 구글은 다음 블로거 뉴스를 싫어하는가 보다.
Tracked from {달룡이네집} 삭제블로그를 하면서 즐거울 때는 어떤 때일까요 ? 여러가지의 경우가 있겠지만, 블로그 자체에서만의 즐거움을 느낄때는 저의 경우에는 아래 세가지 경우에 기분이 참 좋습니다. 1. 방문자 수가 많은 날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일로 블로그를 하면서 재미있는 경험이 많았지만, 아마도 블로거라면 누구나 공감이 가는 것은 방문자 수의 증가가 아닐까 합니다. 내가 쓴 글이 인기가 있어서, 포털이나 메타로 부터 방문자 수가 증가하거나 구독수가 증가하는 것 만큼 블로거들..
2007/12/06 09:01




댓글을 달아 주세요
5개 이상 해당되면 중독인가요??
2007/12/06 01:54중독 맞는 것 같습니다.
치료제는 없는 것인가요? 어떻게 해야되죠??
여자친구가 놀러와도 블로그만 할때가 가끔 있습니다
헉;; 너무 심각하게 대답을 해주셨어요;ㅋ
2007/12/06 21:26저도 맨날 여친한테 혼납니다 ㅋㅋ
젤 좋은 방법은 할일 다하고 사람들 다챙겨주고 남는시간에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전 스토컨가 봅니다. ^^;;
2007/12/06 02:35허걱; 정승원님께서^^ㅋ
2007/12/06 21:27저도 아니라고는 말못하겠습니다~~
아 사진너무 귀여운걸요 ㅋㅋ
2007/12/06 02:35전 처음보고 푸훗! 했다는 ㅋㅋ
2007/12/06 21:27참 누가 찍었는지 대단~
애드센스 수익은 이제 포기했습니다.. -_-;;
2007/12/06 02:43사실 저도 말은 안했지 포기한지 3달되갑니다 -_-ㅋ
2007/12/06 21:27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어..진짜 장난아닌 포스네요.
2007/12/06 02:55사무실에서 블로깅을 하다가 요즘은 좀 눈치가 보이더군요. 아무래도..짤리지 않을까 ㄷㄷㄷ
지금은 좀 시간관리를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서서히 변화중..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저도 회사에서 블로깅이 가능하다면 시간이좀 덜 들텐데..ㅠㅠ 집에와서 피곤한상태에서 밥먹고 컴퓨터키면 졸리다는 -_-;; 글쓰기전의 포스가 대단합니다;ㅋ
2007/12/06 21:28ㅋㅋㅋ 전, 스토커 ^^;;
2007/12/06 02:59헉~ 왜그러셔쎄요~~~ㅎㅎ
2007/12/06 21:29사진 재미있습니다. 저러면 한달내에 눈이 침침해질 것같네요..ㅋㅋㅋㅋㅋ

2007/12/06 03:27테스트해 보니 5개 해당이네요..어떻게 하죠(^-_-;
어떻하다뇨?
2007/12/06 21:30저거 다 제경험담인데요? ㅋㅋㅋ
사실 약은 없습니다 -_ㅠ
나는 챔피언!
2007/12/06 04:46오예~! 그러실줄 알았습니다~!ㅋㅋ
2007/12/06 21:31농담이이요 -_-;
앗! 제블로그도 방문해 주셨군여 ^^ 저도 슬슬 중독기에 접어들뻔하였는데..
2007/12/06 06:59회사일하랴...가족과 지내랴 ㅎㅎㅎ
놀러온김에 꾹!
저는 시작하자마자 중독되서 쭉~~~ 이어오다가 요새좀 수그러 들뻔만 했습니다 -_-
2007/12/06 21:32일종의 게으름이 중독을 막고 있군요..제게는,,^^
2007/12/06 07:11저는 게으름과 중독이 겹쳐 고생입니다 -_-
2007/12/06 21:34ㅋㅋㅋㅋ 챔피언에 도전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07/12/06 07:46조금만 노력하면 저도.. 블로그 중독 챔피언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2007/12/06 21:35라라님 구지 챔피언을 하시려고는 하지마세요~~ㅋ
몸과정신이 피곤해 집니다 ㅎㅎ
아직은 초반이라 중독까지는 아니라도, 컴퓨터를 키면 일단 제 블로그에 들어가긴 합니다.
2007/12/06 08:01다른 일을 해야하는데도 우선은 말이죠.
뭐 블로거라면 누구나 똑같지 않을까 라고 생각은 합니다만..설마 우리만 그럴까요 -_-;;ㅋㅋ
2007/12/06 21:36으허허허ㄱ, 왕창 찔리네요..
2007/12/06 08:18주,중독! 스토커..
우리 웃고넘어갑시다^^ 찔리기 시작하면 저는 줄줄 새겠습니다~ㅎㅎ
2007/12/06 21:36사진이 엄청 와 닿아요.. 훕.. ㅎㅎㅎ
2007/12/06 08:43저는 3번 4번이 해당되는거 같은대요..^^;;
약간의 중독증상이 보임니다. .요렇게 봐야되는건가요..? ^^;;
전 집 컴은 시작페이지가 제 홈인데..^^;;; 뜨끔..;;
ㅎㅎ 후여리님은 싸이로 오랜내공을 쌓으셔서 괜찮으실듯.. 저는 처음에 블로그 시작할때가 놀던때라 -_- 하루왠종일 했다능 ;; 자칫 스팸블로거 될뻔했다죠?ㅋㅋ
2007/12/06 21:38리피러 기록은 보는데..다른 것은 별로~
2007/12/06 08:48그런데도 전 제 자신이 중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음; 전 오히려 리퍼러는 잘안보고 그냥 방문자 숫자에 좀 민감했었죠.. 그래서 카운터를 없애버린후로 지금까진 잘 지내고있습니다 ㅎㅎ
2007/12/06 21:39저도 아무래도 중독증인가봐요..ㅎㅎ
2007/12/06 09:01제가 대표로 산에올라가 약초를 캐오겠습니다! -_ㅠ
2007/12/06 21:40저는 산삼으로..^^ 다가..쩝..
2007/12/07 20:16애드센스 수익을 포기했기 때문에 이제는 더 이상 안보고요. (하루 한 번 정도..)

2007/12/06 21:37밥은 무슨 일이 있어도 안거르고..
..이렇게 변명을 해봐도 중독 맞는 듯.
저는 바빠지면서 얼마전에는 한 3주넘게 쉬었었죠..거의 신경도 못쓸만큼... 중독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다시돌아오고나니 도루묵 -_-;;
2007/12/06 21:41ㅎㅎㅎ아직은 중독이 아니네요..^^
2007/12/06 21:43다행이시군요^^ㅋㅋ
2007/12/07 20:31챔피언 되신 분들의 열정에 존경을 표하는 바입니다. *^^*
2007/12/07 02:50저도 빨리 챔피언이 되어서 블로깅의 진면목을 느껴봐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
블로깅의 진면목을 느끼는건 구지 챔피언이 안되어도 될것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ㅎㅎ^^
2007/12/07 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