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을 쓰기위해 항상 연구하고 고심하여 꾸준히 양질의 포스팅을 한다면 좋은 블로그를 만들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좋은 블로거가 되는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블로깅을 하는 또 다른 매력은 새로운 블로거를 만나고 그들과 친분을 쌓아 인맥을 넓혀 나가는 것입니다. 좋은 블로그를 운영하며 좋은 블로거가 되는것, 이 두마리의 토끼를 잡기위해 오늘도 힘쓰고 있습니다.
시간은 없고 새로운 블로거는 늘어가고.. 점점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이 늘어감에도 오히려 제가 방문하는 블로그는 줄어간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새로운 분들을 만나는 즐거움이 생기는 동시에 오래전에 댓글을 남겨주셨던 분들은 잊혀져 가더군요. 그래서 조금더 효과적으로 블로그 인맥을 늘려나가는 방법을 모아봤습니다.
먼저 댓글 달기
댓글은 블로거에게는 최고의 무기(?) 입니다. 블로그에 대한 주제로 글을 쓰시는 블로거들이 항상 중요시 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댓글 하나로도 큰 언쟁이 일어나기도 하며 정성이 담긴 댓글을 하나로 소중한 친구가 생기기도 합니다. 내 블로그에 풍성한 댓글이 달리기 원한다면 먼저 나가서 댓글을 남기는 습관을 길러야 할 것 입니다.
방명록 남기기
댓글도 물론 인맥을 유지하는 좋은 도구지만 방명록은 다른 블로거에게 조금더 관심을 표현할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댓글로 안부인사를 받는것과 방명록에서 안부인사를 받는것과는 좀더 다른느낌이 들더군요. 지금이라도 생각나는 블로거가 있다면 따뜻한 방명록을 한번 남겨보는것이 어떨까요?
링크 걸기
시간이 부족하거나 평소 제대로 다른 블로거들을 챙기지 못할경우가 많습니다. 이럴경우는 직접 글에 다른 블로거의 링크를 걸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블로그에 있어 링크로의 연결은 여러가지로 큰 의미를 가집니다. 때로는 하나의 댓글보다 하나의 링크가 더 고마울때가 있습니다.
링크교환
서로간의 친분이 있는 블로거들 끼리는 링크교환을 합니다. 링크의 교환은 싸이로 따지자면 일촌을 맺는것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하지만 그뿐아니라 서로의 링크를 타고 방문자들이 유입되기 때문에 서로의 트래픽을 교환도하면서 자신의 블로그를 알리는 역활까지 합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블로그의 랭크를 올리는데에도 일조합니다. ;)
여러분은 다른 블로거와의 친분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노력을 하시나요? 사실 이글은 위의 내용들을 잘 지키지 못하고 있는 저를 채찍질 하기위해 쓴 글이랍니다. 모두들 좋은 블로거가 되는 그 날까지 화이팅 합시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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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 고객관리
Tracked from j4blog 삭제예전 재미있게 본 만화중에 허영만 화백님의 '세일즈맨'이라는 작품이 있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자동차 세일즈를 시작하는 영업맨의 좌충우돌 도전기(?) 이야기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 중에 기억나는 내용은 주인공이 자동차를 팔기 위해 얼마나 고객을 대상으로 솔직하고, 감동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부분입니다. 명함을 돌리고, 전화를 하고, 생일이 되면 축하카드와 꽃을 보내고, 결국 친구의 여동생을 어시스턴터로 들이고 고객 관리에 집중을 합니다. 물..
2007/12/05 00:42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번에도 좋은 블로그 팁을 알려주셨네요. ^^
2007/12/05 00:11항상 유익한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총알같은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2007/12/05 00:27서로 링크 교환같은 것은 저도 아직 시도해보지 않은터라..
2007/12/05 00:40가끔 방명록에 글 남겨주시는 분은 정말 고마운 느낌이 들더군요.
언제나 좋은 글 올려 주셔서 잘보고 있습니다. 트랙백 보내드립니다~
링크교환도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아니면 블로그 하트링을 달아보시는것도 어떠실런지요^^ 저는 블로그 하트링 참여는 했는데 위젯을 안달아서.. 곧 달아볼생각입니다^^
2007/12/05 00:59이번에도 어김없이 좋은 글^^*
2007/12/05 01:27감사합니다.
덕분에 이 곳을 찾아 올 때마다 좋은 정보를 얻고 가네요.
주는 것 없이 받기만 하려니.. 뜨끔뜨끔;;
아.. 그런 김에... 제 블로그에 (몰래) 링크를 해 두었다고 (이제서야) 신고합니다!!!
이렇게 댓글을 남겨주시는게 저한테는 받는거에요~
링크 저도 당장 달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해요`(사실 알아서 했어야대는데 말이에요 ㅠ)
2007/12/05 01:334가지중 제일 부끄러운게 명록이에 글 남기는거더라구요..^^:;
2007/12/05 01:45딱히 쓸말두없거니와,. 안부남기는정도로 남길려니.. 싸이에서 방명록에 형식적인 글들을
많이 보아서 그런지 잘 안남기게 되더라구요..
가만 생각해보니.. 저는 포스팅도 불규칙하게 하네요..^^;;ㅎㅎㅎ
인맥하니깐 박경림님이 생각나네요. 아침에 기사를 봐서 그런가봐요..^^:;
인맥관련된 책을 박경림님께서 쓰셨다고 본거 같아요..
서점 갈일 있음 한번 뒤적거려보고 싶어지네요..^^;;
인맥예기에서 다른 예기로 빠졌네요 ㅋㅋㅋ 전 맨날 요래요 ㅎㅎ
음 하긴 싸이에서는 형식적은 인사치레가 너무 많죠.. 그런데 블로그란것이 일촌으로 엮여진 형태가아니라 방명록을 남긴다면 정말 관심이 있거나 친해서이기 때문이라는게 저의 느낌이었습니다^^ㅋ
2007/12/06 00:11인맥이 중요함을 정말 어디서나 느낍니다 ^^
전 댓글 잘남긴답니다..
2007/12/05 02:50문제는 제가 잘 안남기는거죠^^:;;ㅋ
2007/12/06 00:11ㅎㅎ 제가 가장 잘 안하려는 것들만 콕콕 찝어주셨내요. ^_^'
2007/12/05 04:46저랑 비슷하신겁니까..?ㅎㅎㅎ 노력중이에요 ^^
2007/12/06 00:11자신의 포스팅에 다른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댓글을 작성해 주면 참 기분 좋죠. ㅎㅎ
2007/12/05 05:22그런데 게을러서인지 막상 다른 분들의 포스팅에 먼저 댓글 작성하기는 무척 어렵더라구요. -_-;
그러게 말입니다;; 제가 여태까지 너무 그래왔던것 같아서 이제는 노력좀 하려고요^^
2007/12/06 00:12글 잘읽고 갑니다. 한 번에 모든걸 다하는 것보다 시간을 두고 단계적으로 시행해야 될 것 같네요. 오늘 1단계로 먼저 댓글달기! ㅋㅋ
2007/12/05 06:06^^ 감사합니다~
2007/12/06 00:13위 사항들만 실천잘하면 인맥은 어느정도 틀듯합니다!ㅎㅎ
정말 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잘 느끼게 되는 말인거 같습니다..^^*
2007/12/05 09:34션샤인님의 글을 빌어서 저도 앞으로 먼저 찾아가는 블로거가 되어야겠군요..~
저도 이제 댓글을 먼저 달으려고 노력중입니다~ 같이 멋진블로거가 되어 BOA요~ㅋㅋ
2007/12/06 00:14음,,,인맥관리..전 댓글과 방명록 글을 적극적으로 남기는 편인데요...
2007/12/05 10:30그러다보니,,인맥관리라는 차원에서 신경을 따로 쓰지 않아도...될것같다는..하지만 그럼에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야 겠어요, j4blog의 포스트와 썬샤인님의 포스트가 간혹 비슷한 주제로 접근하고 있고, 트랙백도 교환되는 것 같은데...두분의 포스팅 서로 좋은 효과를 낳는 듯 보입니다.. 두분다 포스팅 자체도 훌륭하고요,,,,시너지 효과 팡팡!
네 로망님처럼 부지런하시고 댓글 잘달아주시는 분들은 별로 필요가 없는 팁입니다..ㅎㅎ 저처럼 게으르면 꼭 필요하구요^^ㅋ
2007/12/06 00:16j4blog님이랑은 주제가 같다보니 생각도 비슷하고 쓰는 내용도 엄청 비슷한듯해요..어떨땐 같은날 같은 내용을 쓴적도 있던것 같고~ 아무튼 j4님은 글도 잘쓰시고 인기도 많으셔서 ㅎㅎ^^
늘 좋은 글에서 뜨끔함과 깨달음 얻어갑니다.
2007/12/05 11:42처음에는 그저 혼자 정보 축적(?)하는 재미에 블로깅을 했었는데 이젠 이렇게 다른 분들 글 읽고 배우는 재미가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 글을 읽다보면 정말 새롭고 재미잇는 내용을 많이 접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바로 블로깅의 매력중의 하나죠 ㅎㅎ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탈이에요~
2007/12/06 00:17방명록이용이라...저 스스로가 방명록 확인을 거의 안하기에....등안시했는데...잘 이용해봐야겠군요..
2007/12/05 19:23^^ 방명록에 누군가 글을 남겨준다는거 기분좋은일이죠~
2007/12/06 00:19방명록에 관한 것은 아주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
2007/12/05 19:28^^ 캄사합니다~
2007/12/06 00:20발자취 없이 스르륵 사라지곤 했는데...
2007/12/06 00:39이제는 반드시 댓글을 남기야 겠어요... 오늘도 하나 배우고 갑니다. ^^
스르륵 가시면 안되시죠~!ㅎㅎ
2007/12/06 01:16이렇게 남겨주셔야 저도 방문할수가 있습니다^^
허허벌판이던 제 블로그에도 아름다운 댓글이 달리는 것을 보면서, 더 좋은 내용을 올리려고 합니다. *^^* 문제는 글쓰기가 매우 서툴러서, 좌절한다는 것입니다. *^^*
2007/12/06 02:42그래도 언젠가는 익숙해지겠죠!? ^^
'썬샤인'님!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항상 더 좋은 블로그를 만들고 더 좋은글을쓰려고 노력중입니다~ 앞으로 자주 뵈요~
2007/12/06 21:12딴건 못해도 댓글과 방명록은 열심히 달려고 했는데
2007/12/17 08:31요즘은 살기 바빠서 그것도 잘 못지키고 있어요..ㅡㅜ
저도 가장 힘든 부분중의 하나입니다^^: 노력하는수 밖에 없겠죠머^^ㅋ
2007/12/17 21:42맞아요~ 혼자만의 블로그는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동지를 만나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겠죠~~ 글 잘 읽었습니다.~*^^*
2007/12/23 21:12감사합니다^^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키우려면 정말 인맥도 중요한 사항인것같습니다
2007/12/24 01:40예, 저도 댓글남깁니다. 글 잘봤어요. 좋은 글 계속부탁드립니다. ^-^
2009/11/10 2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