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n-Shin Seung (승연신) 이라는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포터블 DVD 플레이어 입니다. 리모컨처럼 생긴 DVD 플레이어가 나만의 작은 영화관으로 변신합니다. 작고 가벼워 어디서든 가지고다니면서 영화를 볼수있는 멋진 컨셉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런 컨셉 사진들을 보면 항상 언제쯤 이것들을 실제로 사용할수 있을까 궁금해지곤 합니다. 달력처럼 얇고 가벼워 보이는 디스플레이는 아주 오래전에 소개드렸던 소니의 세계최초 구부러지는 화면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와 비슷한 컨셉의 듀얼 뮤직 플레이어도 있습니다. MP3와 CD플레이어를 결합한 디자인이라고 할까요. 디자이너는 Yong-Seung Kim (김용승)이라고 하는데 DVD플레이어나 듀얼 뮤직 플레이어나 둘다 한국분이 디자인한것 같습니다.
출처 - Yanko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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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디자인 죽이네요..^^
2007/09/23 08:23^^멋지죠`
2007/09/23 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