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가이자 발명가인 Aleksei R. Stevens라는 사람이 만든 컨셉제품인 사운드볼(SoundBall) 입니다. 모센센서로 꽉 차있는 이 사운드볼은 공의 각 움직임에 따라 데이터가 블루투스로 가까운 컴퓨터로 전송되 소리가 난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잼있어 할만한 제품이긴 하지만 오히려 소리때문에 남에게 피해를 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컴퓨터와 연결되 소리가 나기때문에 밖에서는 소리를 들을수 없다는 단점도 있군요.
출처- Crave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신날로그를 RSS로 구독하세요!
이메일로 구독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랫만의 포스팅이네요
2007/07/30 21:00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네 ㅠ
2007/07/30 23:30요새 시간이 통 허락해주질 않네요
열심히 노력중이에요^^:;
아,...이 소리나는 축구공...ㅋ 썬샤인님이 바쁘시긴 바쁘신가보네요..저번에 왔을때 본 포스팅인데..ㅎㅎㅎ
2007/07/31 13:51먹고 살려고 바뿝니다 ㅠㅠ 흑흑;
2007/07/31 23:36오옷 음악 굿인데요~
2007/08/10 01:12ㅎㅎ 깜찍하죠?^^;
2007/08/10 0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