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노트북을 켰더니 인터넷을 사용하려면 12불을 카드로 결제해야되서 안하고있다가 오늘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24시간만 연결해주는데 12불이라니 아주 짜증입니다-_-;;
일단 날씨가 대박이더군요. 주위가 다 사막이라 그냥 쪄 죽을것같습니다. 엄청나게 크고 대단한 호텔들이 큰길을 따라 쭈~욱 있는데 정말 이러케 크고 멋진곳은 처음입니다. 호텔마다 로비는 도박기계들과 포커 테이블로 꽉 차있고 사람들도 무지하게 많습니다. 여기가 라스베가스구나 하는게 실감이 가더군요.
길에는 스패니쉬들이 지나가는사람들 한테 여자 불르라고 찌라시를 돌리고있고; 스트립 클럽오라고 난립니다.
아무튼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음악에 맞춰 춤추는 분수를 구경했는데 예술입니다. 도데체 이곳의 호텔들은 돈을 얼마나 들여야 저런걸 만들수 있을가 하는 생각만듭니다. 아, 한국 음식점도있길래 들어가서 해장국 먹었습니다. 마치 한국에 온 기분이들어 향수에 젖었드랬습니다. 아직도 이틀이나 더 머물러야하는데 중간에 어떻게 해서든 카메라를 구해봐야겠습니다. 나중에 언제 다시오게 될지 모르니...
안그래도 이번달들어 방문자가 쭉쭉 늘고있었는데 3일정도 블로깅을 안하니 조금 줄어드는군요..
빨리 글하나 써야겠습니다..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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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라스베가스에요?? 좋은데 가셨네요?? 카메라를 안가지고 가서 여자사진이 하나도 없네요?? 추천할려고 해떠니..
2007/07/13 05:55-0-;;
2007/07/13 12:24오늘 일회용 카메라들고 사진 실컷 찍을 생각입니다 ㅎㅎ
까마귀님 많이 외로우신 모양이군요. 저도 구독자 분들이 줄어들어서 좀 분발해서 글을 써야겠네요. 분발해봤자 일상의 범주겠지만..;; 여행후기 기대하겠습니다^^
2007/07/13 06:31민트님 블로그도 참 재미있어요
2007/07/13 12:25한번 호주생활을 주제로 잘 써나가시면 인기끄실수도
있을것같은데^^
아,,,아쉽다.
2007/07/13 12:43썬샤인님하고 민트님은 외국의모습들을 찍어 올리시기만 해도
많은 분들이 관심 갖고 찾아올텐데...
그리고 제가 굉장히 재미를 느낄 것 같다는..ㅋㅋ
머...지금도 굉장히 재미는 있지만요,,ㅎ
민트님은 호주, 썬샤인님은 아,,,어디 계시다고 했지...라스베가스 말구요,,
계시는 곳 모습도 간간이 올려주시면 좋을텐데..
ㅎㅎ 그런점들때문에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장형진님께서 주신 스킨을 가지고 개인적인블로깅을 해볼까 생각합니다..두세가지 정도의 작은 주제도 가지고요..잘 할수있을런지는 모르겠네요 ㅠㅋ
2007/07/13 12:52